사람이 처리하던 커머스를, AI가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디핏은 AI 소싱 자동화 솔루션입니다.소싱 기반 이커머스 사업자의 상품 발굴부터 정산까지 잇습니다.

실행

커머스 시스템

관측실행검증

권한과 한도를 확인한 뒤에만 채널과 공급처에 요청합니다.

판단

에이전트 런타임

판단학습

상시 돌며 정하기만 하고, 요청은 직접 보내지 않습니다.

연결한 채널

  • 쿠팡 로고쿠팡
  • 토스쇼핑 로고토스쇼핑
  • 네이버 로고네이버
  • 당근 로고당근
  • 테무 로고테무
  • 다음 채널

찾는 일부터 정산까지 잇습니다.

SOURCING

상품 소싱

시장 데이터로 팔 만한 상품을 이유와 함께 추천하고, 공급처의 가격과 재고로 후보를 좁힙니다.

LISTING

상품 등록

수익성을 먼저 판정하고, 통과한 상품만 상세 페이지로 만들어 채널 규격에 맞춰 올립니다.

ORDER

주문

여러 채널의 주문을 한 곳으로 모으고 송장과 배송 상태를 주문마다 따라갑니다.

PROCUREMENT

발주

주문마다 조건이 맞는 공급처를 다시 비교해 발주 경로를 고릅니다. 특정 도매처에 묶이지 않습니다.

SETTLEMENT

정산

채널 정산 원본을 그대로 받아 주문별로 남는 이익을 맞추고, 환불은 따로 추적합니다.

CUSTOMER

CS 대응

고객 문자를 주문에 연결해 한 곳에서 주고받습니다. 반복 문의부터 자동 처리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끝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자동화입니다.

감이 아닌 값으로 고른다

무엇을 팔지 정할 때 기억이나 인상 대신 수집한 수요·경쟁·공급가를 봅니다. 기준은 글로 적혀 있어 나중에 되짚어 고칠 수 있습니다.

수익성을 먼저 판정한다

목표 마진에 미달하거나 원가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건은 등록도 발주도 하지 않습니다. 매출이 늘수록 손실이 커지는 상황을 발주 전에 막습니다.

공급처에 묶이지 않는다

특정 도매처의 상품과 가격 안에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주문마다 품종과 중량, 수량 조건이 맞는 곳을 여러 공급처에서 다시 비교해 고릅니다.

막히면 멈춘다

먼저 고른 곳이 품절이면 미리 확인해 둔 다음 경로로 넘어갑니다. 앞선 발주의 성공 여부가 불분명하면 재발주하지 않고 처리 결과부터 확인합니다.

실행했다고 끝내지 않는다

등록과 발주, 가격 변경은 채널과 공급처의 공식 상태로 다시 확인해야 완료로 칩니다. 응답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성공했다고 적지 않습니다.

예외가 규칙이 된다

사람이 직접 본 건은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와 그 결과를 함께 남깁니다.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다음부터는 사람 없이 넘어갑니다.